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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군대를 전역하고 집에 복귀하기 위해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제 옆자리에는 오늘 자식을 군대로 보낸 누구의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저에게 오늘 전역했냐고 물어봐서 저는 그렇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아들 생각이 많이 났는지 저에게 아들 이야기를 많이 해줬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콩을 이용해서 사회약자를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느덧 도착지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누구의 어머니는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고 터미널 식당에서 밥을 사줬습니다.
10년이 지금 지난 아직도 전역날 아들이야기 했던 누구의 어머니가 생생히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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